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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화로드 걷는 임권택 감독과 김동호 명예이사장 |
관리자 |
2019-08-19 |
7,19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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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권택 감독 "창의성보다 흥행만 생각하는 영화계" 지적 |
관리자 |
2019-08-12 |
7,27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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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서대, 중남미 대학생 20명 대상 ICT기술 연수 실시 |
관리자 |
2019-07-17 |
7,5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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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상민 등 초짜 배우 44명 발탁… 찍으면서 ‘큰일났다’ 했는데 히트 |
관리자 |
2019-07-02 |
7,43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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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국제포토] 임권택, 이용관 “부천 찾은 영화인들” (제23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(BIFAN)) |
관리자 |
2019-07-02 |
7,5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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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IS포토|부천국제영화제] 임권택 감독, ’거장의 품격’ |
관리자 |
2019-07-02 |
7,4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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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영화 100년, 최고의 작품 ‘서편제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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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6-21 |
7,7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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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권택 “‘흥’으로 가득 찼던 영화 인생 행복했다” |
관리자 |
2019-06-10 |
7,75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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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김경래의 최강시사] 임권택 “기생충 흥행 돌풍, 칸 수상작 징크스 깬 듯” |
관리자 |
2019-06-10 |
7,6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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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POP초점]’춘향뎐’→’기생충’…임권택이 열고 봉준호가 이룬 칸의 꿈(종합) |
관리자 |
2019-05-31 |
7,597 |